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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 김대영 이희자 선교사님 기도제목

조회 수 6384 추천 수 0 2014.12.09 16:29:26



(070-4147-0917 \  kdyleeheeza@hanmail.net)

96 김대영,이희자.jpg


1. 예수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믿고 순종하는 교회성장을 위해

2. 교회예배당이 많이 협소하여 확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확장을 위한 후원교회의 도움요청을 위해

3. 6월초에 있는 세례식을 위해, 8명이 세례 받을 예정입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도록

가족을 위한 기도/ MK 성훈(41), 성우(38)

1. 자녀들의 가정을 위해 (두 아들) 적제 적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위해

2. 저희부부의 건강을 위해 <사역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총회선교위원회, 제15-3호)


1. 믿음 소망 사랑교회의 사역과 성도들의 삶을 위해 그리고 NGO사역을 위해.
2. 교회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를 준비해주시기를.
3. 2월 말부터 시작될 신학 코스를 위해 (사역자 양육프로그램).
가족을 위한 기도/ MK 성훈(41), 성우(38)
1.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저희부부.두아들가정(4명의 손주손녀들)을위해).
2. 성훈의 학위준비와 성우의 직장을 위해-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총회선교위원회, 제15-2호)


1. 세워진 교회를 불건전한  유혹으로부터 지켜주시도록, 건강한 교회로 자라도록.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기쁨을 갖도록.

2. 교회 확장을 위해. (위층에 사는 이웃이 내려와 교회 소음을 언급하며 협박함.)

3. 2015년 부터 가질 사역자 신학코스를 위해. 능히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4. 저희들의 건강을 위해. 끝까지 선교사로서 임무와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은퇴 5년을 남겨둠)

5. 큰 아들 김성훈 목사의 가정(2녀 1남)과 논문과 진로를 위해. 작은 아들 성우의 가정(1남)과 직장을 위해. 건강들을 위해.

(총회선교위원회, 제15-1호)


1. 교회 양육 프로그램을 위해.(초급:초신자, 중급, 리더양육)

2. 교회가 세속에 물들지 않고 성장해가도록. 특히 세례 받은 자들의 성장을 위해. 오순절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는 교회 되기를.

3. 지중해 모슬림권 선교지원센터의 역할을 더 구체적으로 하도록. 선교하고 구제하는 교회 되도록.

4. 두아들(김성훈 목사: 학위 준비중, 김성우: 회사 한국파트 담당)의 학업과 직장, 가정을 위해.

5. 저희 부부의 건강과 더욱 성령 충만한 사역 되도록.

(총회선교위원회, 제14-3호)



                       선               

        지중해유럽및무슬림권선교지원센터(김대영선교사)  2015.04.17.

                      스페인 (마드리드)


은혜와 평강이 이곳 스페인을 거점으로 교회 개척과 무슬림권 선교를 위해 함께 헌신과 기도를 아끼지 않는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문안의 서신을 소식과 함께 드립니다.

안 밖으로 소란과 고통이 끝이지 않는 현실을 직시하며 주님의 말씀의 진실성이 더욱 강력하게 와 닿으면서 하나님 백성들의 자신에 대한 성찰과 책임 그리고 의무를 깨닫기를 여기저기서 소리치고 있음을 듣습니다.


조국을 떠나 30여년의 선교 사역을 돌이켜보며 만 가지가 하나님의 은혜이며 인도하심임을 마음으로 고백하면서 남은 사역의 길들을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 하실 것 인지 기대하며 현재의 사역에 충실하기를 계속 다짐합니다.


개척된 교회는 분에 넘치게 하나님께서 은혜와 축복으로 세워가고 있습니다. 주의 백성 된 사람의 모임인지라 자라감의 문제가 함께 하지만 너무 확실하게 주님의 손길을 보며 날마다 새롭게 주의 자녀들이 자라 감을 봅니다.

바울의 서신에서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 할찌니 ...”라고 하셨는대 이제 67살(한국나이) 되어서야 이 말씀의 가치와 의미를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조금은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성령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하는지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늦은 깨달음이지만 지금까지의 시간과 사역보다 앞으로의 시간과 사역이 저에게는 기대가 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매어 달림니다.

교회의 모습을 한마디로 담기는 쉽지 않지만 몇일 전에 저를 방문한 seed선교회(미주에 본부를 둔) 1호 선교사가 seed의 선교확장의 일환으로 스페인을 방문 하였는대 일찍이 seed선교단체와  교제하여 온 터라 함께 앞으로의 선교 방향과 협력을 의논하면서 저희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한마디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다고 격려를 하시는 말을 듣고 하나님께 참 많이 감사하였습니다.

한 선교지에서 30여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이제 더 성숙한 글로발적인 사역으로 하나님께서 방향을 인도하심을 눈여겨 새기면서 기대가 됩니다.

지금 교회 확장 문제로 모든 성도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를 기다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13년 전에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신 30여평의 장소에서 복음을 전하며 주님의 은혜로 교회를 세워 왔습니다. 이제 불편하여 적어도 60-70평의 공간이 필요 합니다. 뜻이 있는 분들이나 교회의 기도와 도움을 바랍니다.

내적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며 교회 사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선교적 사명(무슬램권 선교) 과 NGO(교회안에 조직됨)를 통한 사회구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 5회의 집회를 하며 양육하고 있으며 신학코스를 통해 교회 내일을 위한 지도자 및 목회자 양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교단적인 사역확장의  한계를 보면서 이번에 방문한 SEED 선교사님과 함께 유럽과 지중해 무슬램권 사역의 미래를 생각하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분은 올해 12월에 스페인 말라가에 자리를 잡게 될 것입니다.


올해 지중해 무슬림권사역의 훈련모임은 6월에 있는 고신세계선교대회일로

미루어 9월 말이나 10월 말경에 전략과 전술중심으로 3박4일 혹은 4박5일

예정으로 가질 계획입니다.

이곳 북아프리카 무슬림지역은 훈련에 참석한 사역자들이 조용히 열심히 사역에 임하고 있지만 항상 있는 문제들이 긴장하게 합니다. 이번에 9월이나 10월에 가질 모임에서는 총제적인 점검과 장기적인 사역의 안목으로 검토하는 시간을 가실예정입니다. 많은 정치적 이론과 이 지역 상황을 언급하기 보다는 어떤 형태이든 현장중심의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 절박한 선교지의 요구입니다.


이제 좀 더 글로벌적인 사역이 저의 사역 범위에서 확장 되도록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계속해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일보다 앞으로 일들(사역)이 더욱 기대됩니다.


모든 교회위해 그리고 성도님들의 삶에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마지막 때에 날마다 새롭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김대영 이희자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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